Traefik은 Docker 컨테이너를 자동 감지하여 라우팅하는 리버스 프록시입니다. Docker 라벨로 라우팅 규칙을 설정하고, 대시보드로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 여러 번 실패하면 systemd가 재시작을 차단하고, 설정 파일을 수정해도 실패 카운터가 초기화되지 않습니다. sudo systemctl reset-failed <service>로 초기화 후 재시작할 수 있습니다.
Docker Desktop 없이 WSL2에서 Docker Engine을 직접 설치하면 메모리 1~2GB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Ubuntu 24.04 + systemd 설정으로 Windows 재부팅 후에도 자동 시작되며, 기존 Docker Desktop 이미지/볼륨도 100% 이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