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ddy를 외부 HTTPS 종단으로, Traefik을 내부 Docker 자동 감지 및 동적 라우팅으로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구성합니다. 각 도구의 강점만 활용하는 실전 구성입니다.
Caddy는 Let’s Encrypt 인증서를 완전 자동으로 발급하고 갱신합니다. 만료 30일 전부터 자동 갱신을 시도하며, 별도의 cron job이나 스크립트가 필요 없습니다.
Caddy는 자동 HTTPS가 기본값인 현대적 웹서버입니다. Caddyfile 하나로 모든 설정이 완료되며, Traefik보다 간결한 설정이 특징입니다.